McLaren,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Speedtail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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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 제조사 McLaren이 최근 새로운 Speedtail의 동역학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선임 테스트 드라이버 Kenny Brack은 최고 속도 403km/h(250mph)로 Speedtail을 시운전했습니다.

엔지니어링 검증 프로세스의 일환으로 진행된 최종 고속 주행에서 XP2 Speedtail 시제품은 조니 보머 성능 시험장의 우주선 착륙 활주로에서 30회 이상 최고 속도에 도달했습니다.

이로써 스페인 IDIADA와 독일 파펜부르크를 비롯한 전 세계 여러 시험장에서 진행된 고속 테스트 프로그램이 종료됐습니다.

수제작 중인 Speedtail 106대 1차분의 조립이 영국 워킹 McLaren 생산 센터에서 시작됐으며 2020년 2월부터 납품될 예정입니다.

McLaren Automotive CEO Mike Flewitt는 “뛰어난 성능과 엔지니어링 우수성의 경계를 넓히는 것과 강력히 연계된 곳에서 여러 차례 최고 속도 주행을 통해 Speedtail의 고속 테스트 프로그램이 마무리되어 기쁩니다”라며

“Speedtail은 진정한 슈퍼카로서 McLaren의 선구자 정신을 상징하며 앞으로도 슈퍼카 및 하이퍼카 성능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우겠다는 결의를 완벽하게 보여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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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s career in journalism began around five years ago when she started working for UKi Media & Events, having recently graduated from Coventry University where she studied the subject. Her favourite aspect of the job is interviewing industry experts, including researchers, scientists, engineers and technicians, and learning more about the groundbreaking technologies and innovations that are shaping the future of the automotive and tire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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